[091108] 하루를 쉬었습니다.


새벽까지 늦게 컴퓨터를 하고 잠을 잤고 오랜만에 늦잠을 자고
하루를 푹 쉬는 것으로 보냈습니다. 사실 많은 압박감들이 있었지만 그것들을 모두 살짝 무시(?)하고 넘겼습니다.

내일부터는 또 내일의 하루가 시작되겠지요.
내일부터 시작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멈춰두었던 일들도 있고, 진행중이던 것들도 있지만
모든 것들을 생각만큼 처리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세요






by 도리 | 2009/11/08 23:22 | ³ 매일매일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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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반장 at 2009/11/08 23:35
빠샤! 고양이 같은 기운아 솟아라!
Commented by 도리 at 2009/11/09 20:07
이미 고양이인데요? ;ㅅ;? <
Commented by 초령사신 at 2009/11/08 23:50
주말엔 역시 푹 쉬는게 좋죠~
Commented by 도리 at 2009/11/09 20:07
아하하... 하지만 하루라도 쉬면 뭔가 밀려있는 기분이......(후덜덜)
Commented by 斑鳩 at 2009/11/09 00:15
자. 내일도 열심히 쥐를 잡읍시다. [?]
Commented by 도리 at 2009/11/09 20:07
웃. 도리고냥은 쥐를 잡지 않습니다. 'ㅅ' (도도)
Commented by 斑鳩 at 2009/11/09 20:50
쥐를 잡지 않아서 사케를 마시는 도도한 고양이군요. [?]
Commented by 도리 at 2009/11/10 18:21
사케를 마시는 것은 좀 관련이 없어보이지만... 일단 그렇다고 해두겠습니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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