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 색으로 넘기는 바통.


♬님의 바톤 바톤 바톤.에서 받았습니다.

【喜】[희]
- 항상 즐거우려고 노력합니다. 도리의 즐거움과 개그본능은 아마 삶이라던가 성격이라던가 그런 것이에요.

【怒】[노]
- 그다지 바깥으로 화내는 일은 없지만, 진노했을 때에는 피해야 합니다. :D

【哀】[애]
- 엉엉 ;ㅅ; 요즘 주머니 사정이 탐스럽지 않아서 매우 슬픕니다. 그리고 결국 아키타 사케투어의 마감을 지키지 못했네요.

【樂】[락]
- 지금 여행기를 쓰면서 지난 2박 3일을 추억하며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 ;)

【最近の好きな食べ物】[최근 좋아하는 음식]
- 집 앞에 생긴 떡볶이 가게에서 3일 연속 떡볶이를 먹었는데도 좋군요. (...)

【最近の好きな音樂or着信音】[최근 좋아하는 음악이나 착신음]
- 착신음, 컬러링 모두 ♬ 4Tomorrow의 두근두근 Tomorrow입니다.
최근 좋아하는 노래는 ♬ f(x)의 Chocolate Love (Electronic Pop Ver.) 되겠습니다.

【最近の口癖】[최근의 입버릇]
- 냐앙. [...] 고양이니까 어쩔 수 없어요. (/'ㅅ')/

【携帶の色は?】[휴대폰의 색]
- 검은 색.

【回してくれた人の心の色】[문답을 넘긴 분의 마음의 색?]
- 옅은 하늘색과 옅은 코발트색과 옅은 에메랄드색이 빛에 반사되고 각도에 따라 변색하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하지만 오우카(桜花)님이시니까 벚꽃색이 가장 어울리실 것 같기도 하고요. (우냐! ^^)

【次の色にあう人にバトンを回してください】[다음의 색에 어울리는 사람에게 바톤을 넘겨주세요]
- 어라라. 민트색을 닮으신 민트초코칩님.
- 어째서인지 카키색이 떠오르는 Hyunster군.
- 검은색 정장이 어울리는 김군.
- 아무래도 블로그 이름 때문에 샛노란색이 생각나는 페리님.

- 그리고 자신이 연회색이나 삼색고양이색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서는 누구라도 가져가시면 좋겠습니다. :D



도리를 카나리아색 or 엷은황색 or 바닐라아이스크림색이라고 표현해주셔서 //ㅅ// 부끄러워요.
도리고양이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푸른빛이 겉도는 은회색 고양이입니다. (...)


by 도리 | 2009/11/06 20:21 | ³ 테스트ⁿ문답 | 트랙백(1)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dorying.egloos.com/tb/511567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김반장의 EMPERIA.. at 2009/11/07 23:13

제목 : [QnA] 색으로 넘기는 바통.
[QnA] 색으로 넘기는 바통. 도리형한테서 넘겨받았어요.【喜】[희]- 즐겁지 않은 일은 하지 않으려는 주의에요. 세상 두 번 사는 것도 아닌데, 기왕이면 즐거워야죠. 하하하. 【怒】[노]- 상식 안으로 행동한다면 절대 화낼 일이 없지 않을까~합니다만, 세상 그런 거 아니더라구요. ㅇ3ㅇ【哀】[애]- 그 분을 뵙고 싶은데, 그 분을 아직은 못 뵌다는 것이 가장 슬프네요.【樂】[락]- 요즘 하루에도 몇 번씩 그 분 생각이 나서 기쁘답니다......more

Commented by 다양 at 2009/11/06 20:24
네 은회색 고양이임을 잘 알고있습니다 ㅎㅎ
Commented by 도리 at 2009/11/08 02:42
오호호 알아주시니 영광입니다. ㅠㅠ
Commented by at 2009/11/06 20:58
제 마음의 색상은 그런 색상이에용'ㅂ') 니융 = ㅂ=)
Commented by 도리 at 2009/11/08 02:42
헤에... 카나리아색... //ㅅ// 부끄부끄합니다아...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