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104] 이브닝으로의 도서, 잘 왔습니다.


원래 하려던 포스팅이었는데 다른 것들 때문에 눈치보고 있다가 잠잘 뻔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김반장군 포스팅을 보다가,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급히 하게 되었네요. :D 지난 10월 16일 이글루스로 보는 블로그세상을 통해 이브닝에 게재되고
그 것에 대한 경품이 다소 늦게 도착한 감이 있지만... 도착했습니다. :D


이번에도 변함없이 신문과 함께 두 권의 책이 왔습니다. "스타"라는 책과, "스물다섯 새우잠을 자도 고래꿈을 꾸어라"라는 책입니다.
"스타"는 18년간 매니저를 하고 계신 유명한 분이 쓰신 (개인적으로 보고 싶었던) 책입니다.
"스물다섯..."은 딱 지금 도리의 나이에 보면 좋을 자기계발서입니다. :D 진지하게 읽고나서 생각을 도닥거려야 할 것 같아요.


스타, 손성민 지음, 이가서 출판.

이 책. 누구의 매니저를 했는지 경력을 이야기하면 다 알만한 사람들이고, 국내스타는 물론 한류스타까지 발뻗어나간 스타들을
키운 사람의 '스타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이 안에는, 우리나라에서 스타가 된 많은
사람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고 있었습니다. :D 이 책도 아마 좋은 정보와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


지난 포스팅에도 썼습니다만, 이브닝에서 도서를 보내주면서 함께 보내주는 신문이 가장 큰 즐거움이에요.
신문지 냄새와 함께 볼 수 있는 도리가 쓴 글을 볼 수 있다는 것은 글 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낄 희열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비와 함께 간다>의 리뷰로 받았습니다만, 이브닝 내에는 <나비간>의 주연배우인 조쉬 하트넷의 인터뷰가 실려 있습니다.
이 또한 아이러니하면서도 묘한 느낌을 받지 않을 수 없었어요. (후후)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열심히 글을 써서 많은 매체에서 읽을 수 있는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
많이 도와주세요. (꾸벅)






by 도리 | 2009/11/05 14:04 | ³ 매일매일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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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반장 at 2009/11/05 14:05
오오~ 축하! 축하! 축하! 축하!! 이로써 3번째 당첨이시군요!! (맞지!?)
Commented by 도리 at 2009/11/05 14:40
맞아... 세번째. 이번에 네번째를 노리고 있는게 있는데, 잘 될까 모르겠네~ :D
Commented by 김반장 at 2009/11/05 14:41
될꺼야~ 될꺼야~ 이미 형은 책부자! ㅋㅋ
Commented by 도리 at 2009/11/05 21:51
내 방은 이미 책으로 둘러싸여 있다던가...(목격자는 지게형님)...
Commented by 김반장 at 2009/11/05 21:53
하지만 난 대방출 할거지롱. ㅋㅋㅋ
이벤트로 다 나눠줄거얌.
Commented by 도리 at 2009/11/05 21:55
응 이미 알고 있다 ㅠㅠ 향후 4천개의 덧글까지는 무난하게 가겠...
...아니, 그 전에 그거 자체가 부러워...

나는 이제 12천인데 ㅠㅠ
Commented by 김반장 at 2009/11/05 21:55
아. 4번째 이브닝은 아직 안왔으니 앞으로 6000이랍니다.
Commented by 도리 at 2009/11/05 22:16
헉-ㅁ- 그게 또 있었구나... 이 욕심쟁이!!!!
Commented by 김반장 at 2009/11/05 22:17
형만할까!!!
Commented by 도리 at 2009/11/05 22:17
아니 대체 뭐가 ;ㅅ;? [...]
Commented by 다양 at 2009/11/05 14:13
아까도 올라왔는데 또?
어라 책도 바뀌었어?!

이러면서 뒤로 눌렀다가 다시 들어왔습니다.

축하드려요~ 잉 책부자 도리냥님..ㅎㅎ
Commented by 도리 at 2009/11/05 14:40
으하하. 제목은 똑같고 앞의 날짜만 다릅니다...^^;;;

고맙습니다 ♬
Commented by 홈요리튜나 at 2009/11/05 15:05
축하드립니다 당첨신이 늘 함께 하는 도리님!

그나저나...조쉬 살이 제법 오른 듯하네요
살이 찌니 낯설지 않은 외모가 되었네요
Commented by 도리 at 2009/11/05 21:53
고맙습니다. (꾸벅) 누구와 비교하셔서 낯설지 않게 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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