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2일
[091102] 소소한 즐거움.

1.

...모자이크 없이 이런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일주일만에 네자리를 회복했습니다. 최근 12일간을 따지면 10일이 세자리였습니다.
전에 비하면 낮은 것은 변함없습니다만, 역시 뻘글과 뻘포스팅이 이어지는 것보다는 이렇게 본연의 자세로 리뷰포스팅이 늘면
자연스레 방문객이 늘게 되어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말았습니다. 네에... 앞으로도 열심히 달리도록 하겠습니다.
2.
<미로.retakeversion>이 드디어 연재 30회가 되었습니다. ;ㅅ;
원작 두 가지 버전을 살짝 비트는 새로운 느낌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느낌이 납니다. 길고 길고 길군요. :D
3.
제목의 '소소한 즐거움'은 오토태그 이야기입니다. :D 태그 입력할 때 보면 추천하는 태그가 자동으로 뜨는데,
참 유용한 기능입니다. 이 유용한 기능은 아무래도 많이 입력되는 태그들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는 방식인 모양입니다.

그 중 놀랍게도 '도링닷컴'이 오토태그로 등록되었습니다. 며칠 전 포스팅에서 가볍게 다룬 내용입니다만,
'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이라는 태그를 쓰는 곳은 이 곳 밖에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얼마나 썼으면 DB에 저장되었을까요...

그리고 절찬 연재중! 인 <미로>의 영문 제목인 'the Labyrinth'도 오토태그로 나오고 있습니다. 감동이네요.

덩달아 쓰이는 retakeversion도 오타없이 오토태그로 제공되고 있어서 매우 편리합니다. ㅠㅠ 가끔 오타나거든요.
바로 이 것이 소소한 재미...라고 했던 것이랍니다. :D 도리루스지점에서만 쓰고 있을 태그들이 추천 오토태그로 나오는 것...
...이래서 도리가 N사 라던가 다른 블로그로 이전할 수 없는 애착을 갖게되는 까닭이지 않나... 싶습니다. (꺅꺅)
4.
오늘은 피곤함에도 열심히 감상문을 쓰고 자겠습니다. 예상대로 밀리고 밀려 여덟편이 되었더군요. [...]
여행기를 올리려면 감상문부터 써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D 영화 감상문은 계속 이어집니다. ㅠㅠ)b

# by | 2009/11/02 23:48 | ³ 매일매일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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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억합니다! 그런데 방문자수는ㅋ_ㅋ 도리님은 거짓말쟁이ㅋ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