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9일
[091019] 무기력한 오늘, 그리고 내일.

1.
오늘은 정말 하루 종일 무기력했다고 해야할까요. 지난 금, 토, 일 3일간 가열차게 놀았기 때문에...
엄청나게 공허한 하루였습니다. 나가서 사진찍고 놀아도 되었던 하루 비어있는 시간이었지만 강풍이 심하더군요.
도리루스지점에 찾아주시는 여러분들,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
<미로.retakeversion>의 23회가 올라왔습니다. 로고가 바뀌었군요. 본격적으로 피비린내 나는 내용이 나오는 걸까요...
이미 원작 <미로>와는 또 다른 노선을 걷고 있는데다 시간배열순서도 다 바뀐 상태라서 원작자도 궁금해하며 읽고 있습니다.
읽어주시고, 추천해주시면 분명 작가진에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마 조만간 <미로.retakeversion> 말고도 도리 원작 소설이 catty D.에 의해 하나 더 각색되어 연재될 것 같습니다...만,
일정조율중이라서 어떻게 될 지에 대해서는 차후에 도리루스지점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D
3.
오늘 밤에는 어떤 포스팅을 할까♬ 누구에게 맛스럼을 선사할까♪
...일단 최근 사진들을 정리하면서 오늘 밤도 :D 포스팅하겠습니다. (냐옹)
덧붙여, 내일(20일) 19시 30분에 시청역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있는 소프라노 신명숙 독창회에 도리 대신 가실 수 있는 분의
비밀덧글을 기다립니다. :D 공연정보 한번 보시고 관심있으신 분들의 적극적인 덧글 부탁드립니다. 연락처 기재해 주세요. :D
(* 양도 티켓은 재양도 할 수 없으며, 1인 2매 티켓이므로 동반자 참석 가능합니다. ^^)

# by | 2009/10/19 23:17 | ³ 매일매일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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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패딩이라도 입고 다녀야 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