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9일
[090909] 랄라랄라랄라라♬
아침에는 인천에서 <국가대표>... 디지털관에서 상영하는 마지막 일반판... 내일부터는 감독완전판이 상영하지요.
오후에는 홍대에서 <프로포즈>... 뭔가 재미있는 로맨스코미디라고 해서, <이태원 살인사건> 대신에 보기로 했습니다.
저녁때는 신사에서 <... 블라인드 시사회>... 또 설문지 작성을 하겠군요.
랄라랄라랄라라♬ 하루에 세 편의 영화생활.
내일도 두 편은 볼 듯 하지만... 이 것이 요즘 하고 있는 일이라면 일입니다.
아아...-_- 정말 사고는 남이 치고 내가 왜 사과를 해야하는 거냐구요오오...
...뭐, 어차피 영화를 좋아하는 마음에 공짜로 영화를 본다고 생각하면 말 한마디 내뱉는 사과는 별 것 아니지만.

# by | 2009/09/09 15:38 | ³ 매일매일 | 트랙백 | 덧글(1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누군지 모르지만... 에효. 헤드는 힘든 법이에요.
누구가 아니라 누구들...;;;
세편은 시도는 해봤지만 세편째에서 졸아버려서..ㅇ<-<
요즘은 두편 보기도 힘들어서 급한 영화 아니면 느긋하게 나눠서 봅니다.ㅜㅡ
간판이 내려갈듯 말듯 간당간당해야 큰맘 먹고 하루 두편을..
도리는 세편까지는 무난하고 네편부터가 도전에 들어간답니다 ㅠㅠ)b
아무래도 연타로 보다보면 밥시간이라던가 그런게 가장 애매해지곤 하지요.
하루에 두편까지는 커버가 되지만 세편은 무리~~~
재미있게 보고 오셔요~
덕분에 재미있게 즐기고 왔습니다☆
대단하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