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908] 덧글은 물론, 링크에도 소심한 남자.


300을 달성했다가도 순식간에 298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299, 300, 299, 300... 그러다 드디어 301을 찍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느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ㅠㅠ 행복이 가득가득 넘치실 거라구요!!



글을 쓰는 사람인지라 덧글이나 연관글을 통한 피드백을 항상 원하는 편입니다. 이는 PC통신 때부터의 버릇이 그대로 남아서인데,
지금까지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가 봅니다. 거의 15년(!?)가까이 피드백을 원하기 때문에, 덧글에 매우 민감합니다.
숫자가 적은 글은 항상 반성하게 되고, 공감을 일으켰는지 아니면 화제성을 띄고 있는 지 덧글이 많이 달린 글에는 기뻐합니다.

여러분들께서 도리루스지점을 어떻게 대하고 읽어주시는 지에 대해서 항상 생각하지만, 그 것은 제가 어찌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죠.
도리는 백과사전처럼 도리루스지점의 포스팅을 일종의 '컨텐츠'로 바라보고 기획하였고, 그러하기에 다소 뉴스레터라던가, 아니면
인터넷 뉴스라던가, 아니면 웹진을 보는 것처럼 그냥 흘려읽으실 수 있다는 생각을 당연히 하고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덧글이 달리면 달리는 만큼 더 부지런하고 노력하는 글쓰미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라는 것을 잊지말아주세요.
여러분들이 알고 계신 정보를 덧글을 통해 공유해주시고, 여러분들의 느낌이나 감상을 여과없이 덧글로 표현해주시면...

너무 기쁠 것 같습니다. :D



by 도리 | 2009/09/08 10:48 | ³ 매일매일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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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oan at 2009/09/08 11:12
도리님은 관심이 필요한 남자이군요!!!
늘 포스팅은 보지만 덧글은 자주 안다는 1인입니......OTL
Commented by 도리 at 2009/09/09 21:53
사실은 그러했던 것이랍니다...
요즘따라 주변으로부터 덧글이 잘 안달리는 것같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말이지요 ㅠㅠ
Commented by SAX_KIM at 2009/09/08 11:14
항상 슈슈슉 하고 날아와서 덧글 다는 1人입니다.
내 블로그에도 형이 슈슉 날아와 덧글을 달아주니 캄솨하빈다. ^^
Commented by 도리 at 2009/09/09 21:53
으하하... 밸리도는 것이 힘에 부칠 때가 있으니 말이지.
Commented by 역설 at 2009/09/08 11:44
어차피 링크 수에 접고나서 이글루만 안 지운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서 -_-;; 이젠 숫자에 초연합니다. 물론 저도 덧글에는 굉장히 소심한 남자. (손에 손잡고 빙글빙글)
Commented by 도리 at 2009/09/09 21:54
저도 실제로는 저 절반정도만 제 블로그를 와주신다고 파악하고 있을 뿐입니다 ;;;
Commented by 조신한튜나 at 2009/09/08 15:45
제 관심도 받아주실거죠: )
Commented by 도리 at 2009/09/09 21:54
그럼요♬ 마구 환영합니다!!
Commented by espoon at 2009/09/08 16:00
도리님 한스푼 선물드려요^^
Commented by 도리 at 2009/09/09 21:54
아잉,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민트초코칩 at 2009/09/08 16:06
ㅋㅋ 관심이 필요한 여덟살 고양이신가요?
Commented by 도리 at 2009/09/09 21:54
그럼요! 게다가 주인님의 사랑이 그리운...(엉?)
Commented by jooo at 2009/09/08 17:27
늘 한손으로는 먹으면서 구경 하느라..
덧글에 인색해져버렸네요. 잘보고있어요 '-'
Commented by 도리 at 2009/09/09 21:54
와앗! (와락) 꽤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아요 ;ㅅ;!!
자주자주 나타나주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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