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3일
[090902] 이브닝으로의 도서, 잘 왔습니다.


어제 낮에 갑자기 도착한 택배입니다. 택배가 올만한 게 딱히 없었는데, 다소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발신인은 이브닝신문. 묵직한 것이 예정대로 도서가 들어있었겠지요...?

이글루스로 보는 세상을 통해 지난 8월 21일자 이브닝 신문에 실렸다는 이야기를 이미 도리루스지점을 통해 전달한 적이 있습니다만,
그 것에 대한 결과가 이렇게 갑자기 찾아올 줄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8월 21일 이브닝을 한 부 가지고 싶었는데,
너무나도 친절하게도 이렇게 한 부를 직접 보내주셨습니다.

디지털본보다 역시 아날로그라는 느낌이 좋군요. 실린 기사를 실제로 눈으로 보고있자니 너무 반갑습니다.
지면을 통해서 도리의 글이 실리는 것은 정말 오랜만의 일이네요. :)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살인사건>의 저자 이수광이 쓴 추리소설 <잠들지 않는 밤>과 함께,
NHK스페셜취재팀이 쓴 <인도의 충격>이라는 저널도서가 함께 왔습니다. 언제 날 잡고 제대로 읽어봐야겠네요. :)
앞으로도 간간히 이브닝에 글을 보낼테니 잘 부탁드린다는 인사를 이 포스팅을 통해 전달합니다... (빙긋)

# by | 2009/09/03 21:39 | ³ 매일매일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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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기에 앞서, 중간에 하나를 포스팅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나서는... ...이 집착-_-스러운 성격에 어쩔 수 없이(?) 예전 것도 하나 올리고 시작합니다. 이미 한 차례 이브닝으로부터 도서를 받아봤기 때문에, 이번에는 그다지 놀라지 않았답니다. :D 하지만 택배가 오는 것은 참 반갑습니다. 아마 10월에는 이런저런 택배고 등기고 참 많이 받았던 ... more
마구부러운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