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6일
[090816] 즐거운 휴가.

여름휴가를 두 번이나 다녀오는 듯한 기분입니다만, 푸켓의 바다와 부산의 바다는 확실히 다른 기분이었습니다.
맛있는 것을 먹고, 재미있는 것을 보고, 돌아다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자, 내일부터는 또 힘내서 달려야겠지요... 일요일 남은 밤 알차게 보내시고, 내일 월요병 없이 힘내자구요!!!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여러분들을 맞이하는 도리루스지점이었습니다.

# by | 2009/08/16 23:46 | ³ 매일매일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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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번 가봤나(...)
너무 어렸을때라 기억도 안나는군요
부럽네요!
부산이란 곳도 참 궁금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