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5일
[090625] 부탁 말씀 드립니다.

도리입니다.
카테고리를 도리루스로 하고, 공지사항을 드립니다.
1. 이 블로그는 도리가 먹고 마시고 즐긴 것에 대한 포스팅이 올라옵니다. 그리고 텍스트큐브지점과 YES24지점의
허브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도리의 솔직한 의견이 반영되어있습니다. 그게 도리의 개인적인 사견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입맛이나 취향과 동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 블로그의 취지는 Season 3 들어 백과사전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군것질거리의 백과사전입니다. '어떤 제품이다'라는 부분은 해당 제품의 제조사 등의 공식적인 자료를 토대로
작성하고 있고, 제 감상이나 평가는 여러분들의 취향과 상이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주관적인 느낌을 살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주관적인 덧글은 환영합니다. 예를 들어, 저는 단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단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올리고
있는데, 단 것을 싫어하시거나 그다지 좋아하시지 않으실 때에는 '전 단 것이 별로라서...'라는 덧글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위에서도 이야기했듯 객관적인 기술이 들어간 부분과 주관적인 기술이 들어간 부분이 모호하더라도 분류해서...
제품(혹은 상품, 메뉴)의 고유특성을 곡해하지 말아주십시오. 여러분의 덧글도 누군가에게는 좋은 정보이기 때문입니다.
2. 이 블로그는 이글루스의 렛츠리뷰, 초청 혹은 초대받는 시사회, 이벤트를 통한 시식회 등을 제외하고는 협찬이 일절 없습니다.
파워블로거라고 하기에는 아직 멀고먼 도리입니다만, 협찬을 받을만큼 능력 좋은(=방문객이 많은) 블로그도 아닌데다,
이글루스라는 변방의 일개 고냥에게 협찬을 맡기고 주는 그런 회사도 없습니다. 돈주고 사먹었는데 아무리 좋은 평가를
남겨주고 싶어도 이건 아니다... 싶을 때는 쓴소리가 날아가는 게 사실입니다. 가끔 성능이 좋지 않은 제품이나 좀 떨어지는
제품(혹은 메뉴)에 마냥 좋은 소리만 쓴다고 지적해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만, 성격상 싫은 소리를 별로 하지 않아서
그런 것일 뿐입니다. 이 또한 오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아닌 것에는 아니라고 일침을 가하고 있습니다. 관련 제조사,
혹은 매장 관계자분께서 글을 우연히 발견하시면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고 발전시켜주십시오. 그런 마음에서 쓰고 있습니다.
덧붙여, 협찬 환영합니다.
이상입니다. 최근 힘빠지게 하고 맥빠지는 덧글이 달려도 안달리는 것보다는 낫지...라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한계치에 다달아 이 글을 작성합니다. 조금이나마 저 자신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만...
...그냥 이런 마음을 가지고 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개적으로 말씀드리지만, 이 다음 포스팅들은 렛츠리뷰/초청시사회/이벤트시식 ... 세 건입니다. (...)
# by | 2009/06/25 22:38 | ³ 도리루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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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요새 커피음료에는 꼭 "내 취향이니 너랑은 다를수있다" 라고 꼭 넣습니다;
2. 확실히.. 협찬이란게 흔한건가 봐요;;
뭐, "협찬하면 좋은" 블로거들도 묘하게 공유되고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