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 한국야쿠르트 하루야채 호박과 유자 +a.


한국야쿠루트 하루야채 호박과 유자. (195ml, 100kcal)

지난번 시음용(보라당근과 포도)에 이어 체험단 본제품이 배달되어 왔습니다. (이미 2주전 일...)
5일간 다섯병이 왔어요. 보라당근과 포도가 세번, 호박과 유자가 두번 왔습니다.


호박과 유자라는 이름을 달고 있지만, 이 제품 안에는 노란당근, 호박고구마, 샐러리, 사과, 파인애플 등
다양한 과일과 채소가 들어있는 음료입니다. 호박의 고소하고 달큼한 맛이 유자의 상큼한 맛과 어우러져 미묘한 맛을 내네요.

그밖에도 뒷맛으로 샐러리라던가 청경채처럼 쌉싸름한 맛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덧붙여...


한국야쿠르트 하루야채 보라당근과 포도. (195ml, 100kcal)

이번에는 본제품입니다. 간단한 소개는 지난번 시음용을 먹고 나서의 포스팅에서 어느 정도 했었지만요...
보라당근과 포도 이외에도 호박고구마, 샐러리, 단호박 등의 채소도 들어있는 음료입니다.


따는 것은 이렇게 폴리재질의 원형꼭지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열자마자 느껴지는 포도의 새콤한 향이 당근의 고소한 향에 눌리는 느낌입니다.
많이들 드셔보고 느끼셨겠지만, 포도즙을 갈아 먹는 듯한 느낌이 들지요.

5일간의 시음을 마치고 나서의 기분입니다만, 역시 공짜로 뭔가를 먹는 것은 기분이 좋네요.
하지만 매일 야쿠르트 아주머니께서 직접 집까지 배달해주시기 때문에, 5일 체험이 끝나고 나서
어쩐지 주문배달해야할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관련글 : 하루야채 : 호박과 유자, 보라당근과 포도 by 토끼님
    하루야채 보라당근과 포도 & 호박과 유자[한국야쿠르트] by 채다인님

by 도리 | 2009/06/22 13:40 | ³ 한국의군것질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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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이º at 2009/06/22 15:22
과감히 주문은 안하겠다고 하셔도 됩니다 ㅋㅋㅋㅋ

가격이 좀 상당 ㄷㄷㄷㄷ
Commented by 도리 at 2009/06/23 00:18
금요일 마지막날 제가 어딘가 나가버리는 바람에, 마지막을 못뵈었네요.
결국 신청하지는 않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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