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4일
A Letter from D...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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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을 달았어요(5월 1일).
어떻게든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요즘이에요.
당신의 목소리가 듣고싶어도 조금 참고,
당신의 숨소리를 듣고싶어도 조금 참으며,
그렇게 감내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모두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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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d by E.
# by | 2008/05/04 09:13 | ² 메시지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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