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동 마복림할머니네집- 또.


오늘도 다녀왔습니다. 신당동의 마복림할머니집입니다.
지하철 6호선 8번출구로 나오면 보이는 중부경찰서쪽으로 왼쪽턴하시면 보이는 떡볶이골목 첫집.
작년 10월 11일에는 덕분에 이오공감에 선정되었습니다 (척) ...


오늘은 둘이서 3인분입니다. 3인분은 1만원. OK캐쉬백은 없어진 것 같습니다? (갸웃)


잘 익어가고 있습니다. 너무 좋아요. 배가 고파옵니다~ (으흐흐)


적당히 익었을 무렵 투하되는 구운만두님들.


지글지글 보글보글 지난번과 같은 패턴. (땀)


완성입니다! 맛있습니다. ;ㅁ;)b
둘이서 3인분이니 넉넉하니 푸짐하고 좋네요.


먹어가면서 사라지고 계신 라면과 떡님들.


어머니의 단무지통에는 이렇게 두꺼운 단무지가 들어있었습니다. [...땀땀]
헤비급 단무지입니다. (덜컹)


아아, 맛있게 먹었습니다. 배부릅니다. 변함없이 북적북적이에요.
아무래도 추운겨울이라 따뜻한 곳을 찾아가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네요~ (호호)


관련포스팅 : 신당동 마복림할머니네집.

by 도리 | 2007/02/02 23:38 | ² 그곳에서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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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수빈 at 2007/02/03 02:45
으으... 밤에 보니 정말 안습..ㅠㅠ 먹고싶어요!!
Commented by 똥사내 at 2007/02/03 04:49
이제는 뭐랄까 저런 떡찜은 이제 너무 안 끌려요 그냥
Commented by 우리제곱 at 2007/02/03 09:13
으악, 츄릅츄릅..
라면면발이.ㅠㅠ
Commented by 곰부릭 at 2007/02/03 20:15
어제의 폭음으로 아직도 위가 얼얼한데 저 부글부글 끓고있는 놈을 보노라니...늠무 맛있어 보입니닷!!!!
먹고싶어라~~~~ 신당동 마지막으로 가본게 10년도 넘은것 같네요~~
Commented by 피피 at 2007/02/04 19:01
아함~ 저희집서 정말 가까운데 학생때는 자주갔었거든요.
아직도 오천판이나 칠천판을 파는지 모르겠네요. ^^
Commented by yeon at 2007/02/05 01:44
나, 나도 언젠간 데려가 주시라! (..응?)
Commented by 에리얼 at 2007/02/07 21:11
2명이서 3인분;;;; 울집은 3명이서 2인분을 다 못먹어요;;;
Commented by 도리 at 2007/02/08 20:53
수빈님// 사실은 야식테러용 포스팅이었습니다. (땀)

똥사내님// 어머, 그렇군요 ㅇㅁㅇ;;;

우리제곱님// 라면사리를 추가할까 망설였었지요-

곰부릭님// 언제 시간내셔서 다녀오세요~ >_<

피피님// 오천판이나 칠천판은 가격이 변동되어 8천, 1만으로 바뀌었을겁니다. :) 예전 이오공감때 포스팅에서도 코멘트답변으로 남긴기억이 있네요-

연이씨_ 응응, 언제 함께 가십시다!

에리얼군/ ...그렇다면 남기시라! (...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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