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01일
더블비얀코(롯데).


더블비얀코입니다. 1000원입니다. 롯데에서 만듭니다.
...처음 나왔을때에는 500원이었는데, 어느새 이 아이도 세월의 흐름속에서 1000원이 되었습니다.

더블비얀코라고 한다면 이 유분이 가득한 바닐라아이스크림에 딸기시럽이 맛을 더하고,

여기여기, 보십시오! 상큼한 사과샤베트가 들어있다고 표기 되어있지요!
이것이 뒷맛. 사르르 녹아드는 상큼한 샤과샤베트가 두근거리게 만드는.
...정말 오랜만에 먹어보는 더블비얀코입니다.

바닐라아이스크림을 거의 다 먹어갈 즈음...

하얗고 뽀얀 사과샤베트가 나와주었습니다. 고마워요, 냠냠.
# by | 2007/02/01 22:45 | ² 한국의먹을거리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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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맛있습니다,스푼과 같이 떠먹으면>ㅅ<~
정말 오랜만에 보는군요...먹고싶습니다...ㅠㅠ
아이스크림 밑의 샤베트도 여전하군요. 밑바닥에 들어있는 스푼도 건재한가요? ;ㅁ;
콘이 훨씬 맛있던데 말이죠..
위에 분도. 저랑 같으시군요.;;;;;;;;;
가격이 조금 비싸긴해도 그 값을 잘했는데^^
샤베트가 완전소중하죠 ㅎㅎ
+처음뵙겠습니다, 링크 가져갈게요^^
괴기님// 으하하 ;ㅁ;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Reign님// 반갑습니다. 사진상으로 좀 더 휘어보이게 찍었답니다. (땀)
새드님/ 네에- 오랜만에 먹어서 더 맛있었습니다~
머나먼정글님// 그래서 그 기억을 더듬어, 스푼은 아주 조심스럽게 세웠답니다.
아키바님// 건재합니다! >_< (척)
연이씨_ 어머, 그렇군요... 뭔가 느낌이 안좋았던걸까요.
김마리오님// 저는 콘이 있는건가- 했는데 생각해보니 콘이 없는 제품이었더군요, 이 제품.
곰냥이님// 이로써 샤베트파와 샤베트싫어파가 나뉘는걸까요~ (에헷)
나비누님/ 어머, 그럼 유지방가득한 아이스는 나 먹고 나비누님께서 샤베트를 드시람. (...샤베트도 맛있고 다 맛있어 하는 도리입니다)
티브냥님// 반갑습니다~ 링크도 감사합니다. 가격이 조금 비싸지면서 제값을 못하는 아이스가 많아져서 아쉬울 뿐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