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비얀코(롯데).


더블비얀코입니다. 1000원입니다. 롯데에서 만듭니다.

...처음 나왔을때에는 500원이었는데, 어느새 이 아이도 세월의 흐름속에서 1000원이 되었습니다.


더블비얀코라고 한다면 이 유분이 가득한 바닐라아이스크림에 딸기시럽이 맛을 더하고,


여기여기, 보십시오! 상큼한 사과샤베트가 들어있다고 표기 되어있지요!
이것이 뒷맛. 사르르 녹아드는 상큼한 샤과샤베트가 두근거리게 만드는.

...정말 오랜만에 먹어보는 더블비얀코입니다.


바닐라아이스크림을 거의 다 먹어갈 즈음...


하얗고 뽀얀 사과샤베트가 나와주었습니다. 고마워요, 냠냠.


by 도리 | 2007/02/01 22:45 | ² 한국의먹을거리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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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wenzday at 2007/02/01 22:56
바닐라 부분을 다 먹고 새하얀 사과샤베트를 만났을 때의 그 뿌듯한 설레임이란.. 혀만 살짝 대보고 싶네요 이밤에.
Commented by 괴기대작전 at 2007/02/01 22:56
우와~~~저는 더블비얀코를 어릴적부터 많이먹었지요.
되게 맛있습니다,스푼과 같이 떠먹으면>ㅅ<~

정말 오랜만에 보는군요...먹고싶습니다...ㅠㅠ
Commented by Reign at 2007/02/01 22:58
그런데 어쩌다 저렇게 휘었을까요(...)
Commented by sadcafe at 2007/02/01 23:00
이거 정말 맛있죠 ^^
Commented by 머나먼정글 at 2007/02/01 23:01
맛있기는 한데 샤베트 떠먹다가 숟가락 부러지면 정말 캐안습입니다.
Commented by 秋葉 at 2007/02/01 23:08
더블비얀코가 1000원이라니.. 왠지 슬프군요. 500원 때까진 자주 먹었던걸로 기억난다는..
아이스크림 밑의 샤베트도 여전하군요. 밑바닥에 들어있는 스푼도 건재한가요? ;ㅁ;
Commented by yeon at 2007/02/01 23:15
저는 특이하게 샤베트 부분을 안좋아 했어요..-ㅅ-);; 그래도 저거 정말 많이 먹었는데 말이죠+ㅅ+;;
Commented by 김마리오 at 2007/02/02 01:19
아무리 먹어도, 저는 샤베트 부분이 싫었어요.
콘이 훨씬 맛있던데 말이죠..
위에 분도. 저랑 같으시군요.;;;;;;;;;
Commented by 곰냥이 at 2007/02/02 09:42
저도 샤베트를 더 좋아했는데 ^^
Commented by nabiko at 2007/02/02 09:52
샤베트 부분은 좋아하는 데 아이스크림이 이상하게 나랑 안맞는 것 같드라고.
Commented by 티브냥 at 2007/02/02 12:33
추억의 아이스크림이죳 'ㅂ'
가격이 조금 비싸긴해도 그 값을 잘했는데^^
샤베트가 완전소중하죠 ㅎㅎ

+처음뵙겠습니다, 링크 가져갈게요^^
Commented by 도리 at 2007/02/03 01:49
wenzday님// 반갑습니다. 어쩐지 따스한 코멘트를 주셔서, 더욱 반가이 느껴집니다.

괴기님// 으하하 ;ㅁ;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Reign님// 반갑습니다. 사진상으로 좀 더 휘어보이게 찍었답니다. (땀)

새드님/ 네에- 오랜만에 먹어서 더 맛있었습니다~

머나먼정글님// 그래서 그 기억을 더듬어, 스푼은 아주 조심스럽게 세웠답니다.

아키바님// 건재합니다! >_< (척)

연이씨_ 어머, 그렇군요... 뭔가 느낌이 안좋았던걸까요.

김마리오님// 저는 콘이 있는건가- 했는데 생각해보니 콘이 없는 제품이었더군요, 이 제품.

곰냥이님// 이로써 샤베트파와 샤베트싫어파가 나뉘는걸까요~ (에헷)

나비누님/ 어머, 그럼 유지방가득한 아이스는 나 먹고 나비누님께서 샤베트를 드시람. (...샤베트도 맛있고 다 맛있어 하는 도리입니다)

티브냥님// 반갑습니다~ 링크도 감사합니다. 가격이 조금 비싸지면서 제값을 못하는 아이스가 많아져서 아쉬울 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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