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27일
명동 명동돈까스.

명동에 있는 명동돈까스입니다. 을지로입구에서 명동성당 방향 출구쪽으로 나오시면 보이는 명동길 골목에서
명동으로 올라오는 길에 있습니다. (...이런 설명으로 되는걸까나...)
로스까스와 히레까스를 시켰습니다. 가격은 그냥저냥 무난하다고 볼 수도 있는 편입니다.

로스와 히레입니다.

돈까스 소스도 슥슥 뿌려서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타찌바형식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바로바로 튀기는 것을 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주문하자마자 바로 세팅이 들어오고 메뉴도 바로 나옵니다.
바로 들어와서 바로 먹고 바로 나갈 수 있는 그런 가게입니다.

된장국과 밥은 리필이 가능합니다. :) 매우 바쁜 가게네요. 사람도 꽤 많았습니다.
하지만 푸짐함이라거나 그런 느낌은 조금 떨어지네요. 천천히 오래먹고 갈만한 그런 가게분위기도 아닌데다가 말이죠~
그래도 고기는 꽤 괜찮은 고기를 쓰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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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1/27 15:21 | ² 그곳에서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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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돈까스는 일본에 있을 때 '野村や'에서 먹어본 히레카츠가 숨넘어갈 정도로 맛있어서
그 이후로 먹었던 돈까스들은 별로 안받더군요.. 일본이든 한국이든.
연이씨_ 아하, 다음에는 2층으로...
쿡쿡이님// 나중에 함께 가실까요[...]
비밀09:10님// 감사합니다.
아키바님//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어요. 일본에서 먹던 녀석들에 비하면 비할 것들은 못되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