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1일
두 번째 이오공감.

이오공감에 두 번째 선정되었습니다. 지난번 [ 바뀐 시스템의 민들레 영토 (8월 17일) ] 이후로
약 2개월만이네요. 이번에는 [ 신당동의 떡볶이 집 ]이라니. (웃음)
게다가 복귀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이런 즐거운 일이 있을줄은!
정말로 놀랐습니다. 점심 먹고 들어와서 감기기운에 잠자고 일어났는데,
이렇게 확인하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일단은 애프터스토리.
2인분 8천원, 3인분 1만원에 팔고 4인분은 1만3천원대, 5인분은 1만5천원대에 팔고 있습니다.
...코멘트에 달아주시길 5천원, 8천원이던 가격이 어느새 이렇게 오른 모양입니다.
그리고 다녀와서는 감기기운이 매우 심해졌습니다. 가을감기 정말 모두모두 조심하시어요~
...오늘 일은 잘 할 수 있을지. (걱정)
BR31의 펌킨푸딩에 대해서 따로 포스팅을 할까 하다가 입가심용으로 그냥 스쳐지나갔습니다.
그냥 저정도만으로도 충분하다 생각했네요. 길게 쓰자니 리뷰용으로도 안 될 것 같기도 하고요.
뭐 이정도입니다!
앞으로도 즐거운 먹거리와 영화이야기(와 문답, 테스트)를 하는 도리루스지점이 되겠습니다! (방긋)
관련 포스팅 : 2006년 10월 11일 이오공감, 신당동 마복림할머니네집.
# by | 2006/10/11 17:31 | ² 도리루스지점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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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님/ 어서 낫겠습니다. (딴소리)
비밀님/ 넵! 그대도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