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래 오늘은
레미오로멘의 3월 9일을 올리려고 했었습니다만,
좀 더 지금의 심경을 표현하고 싶은 음악을 올리느라 아래와 같은(?) 음악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2.
정신차리려고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3.
그만큼 정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잘 살아야할 것 같습니다.
4.
오늘 있었던 한 가지 안좋은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외부에 공개해봐야 제 이력에 흠만 남기겠군요.
그래서 해당 부서(?)로 메일을 보냈습니다.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원래 "계약"을 한대로 이행해준다면 정말 좋았을 것을,
어째서 당초 이야기했던 것처럼 진행하지 않아서 사람을 곤란하게 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쪽은 충분히 이야기가 진행되는 대로 활동을 해주려고 하는데도, 사측에서 당초 이야기와 다르게 나오면 곤란하지 않겠습니까.
...뭐 그런 이야기입니다. 아무쪼록,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며. 내일은 그런 의미에서 서울행 기차를 타지 않습니다.
5.
수요일은 기숙사에서 목요일의 기숙사 내의 행사 준비를 해야 할 것 같고
목요일은 수업과 함께 기숙사 행사를 준비하면서 ... 하여튼 뭐 하루를 그리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주말 마감도 있고.
금요일은 수업 마치자마자 일단 서울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토요일 다시 기숙사로 내려올 예정입니다만, 아직 미정입니다.
일요일은 ... 삶이 너무 괴롭게도 재미없다고 하는 사람을 구해주러 갈 예정입니다........(덜덜)
친절한 도리씨. 오늘은 일찍 자고 싶네요. (냐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