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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도리 2007 Egloos top100

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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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 안내.



'도링닷컴'의 서브사이트인 '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입니다.
본 사이트의 운영방식은 아래를 클릭하여 열람부탁드립니다.

▶ 운영방식 및 이용안내 (+수정 070303)

- '도링닷컴(Dorying.com)'에서도 '이글루스지점'을 자유로이 액세스 가능하고, '이글루스지점'에서는
'도링닷컴'의 컨텐츠를 자유로이 오갈 수 있는 방식으로 디자인되어있습니다. 따라서 '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은
별개의 사이트라는 개념이 아닌, '도링닷컴'의 서브메뉴라는 개념으로 운영됩니다.
+ 단, 운영모체인 도링닷컴의 서버이상으로 스킨이 바뀔 수 있습니다.

- '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이라는 '도링닷컴'의 서브메뉴에서는 2005년 4월부터 2006년 3월까지의 일본 홋카이도
유학시절의 이야기와 먹을거리 소개, 문답과 테스트 포스팅, 2006년 6월부터의 영화관 스탭일을 하면서의
영화감상문 혹은 영화관이야기 등이 올라갑니다. 때로는 공공연히 이야기하고싶은 잡담이 올라가기도 합니다.
+ 2007년 1월부로 영화관스탭을 그만두게되었습니다. 영화감상문은 지속적으로 올라갑니다. 또한 한국에서 먹었던
것들을 포함해 2007년 3월부터는 일본에서의 이야기를 재개합니다.


- 위의 내용 이외의 것들은 모두 '도링닷컴'의 다른메뉴를 통해서 공개됩니다. 따라서 '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의
컨텐츠로는 해결되지 않는 도리의 이야기들은 모두 '도링닷컴'의 다른 메뉴를 통해 열람부탁드립니다.
+ 또한 '도링닷컴 티스토리지점'과 연동운영됩니다. 티스토리지점쪽에는 이글루스지점과 다른 컨텐츠가 들어가기도
할 예정입니다.


- 이 사이트의 저작권, 출판권은 도리, Wishwill NET, PPT YUMENEKO 가 가지고 있습니다.
+ 다만 Wishwill NET PPT YUMENEKO 소속의 도리 개인의 권한으로 일부 포스팅의 저작, 출판권을 양도할 수
있습니다. 이때에는 해당 계약서상에 명시되어있는 조항을 따릅니다.


- 사진, 음원, 링크, 번역물 등의 저작권 및 2차저작권 등은 해당 저작자가 가지고 있습니다.

- Wishwill NET 운영기준을 준수하여 코멘트 및 트랙백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초작 : 2006-10-07 03:46
수정 : 2007-03-03 14:26

by 도리 | 2009/05/02 12:00 | - 도리루스지점

다시 안녕!



1.
보안 표어/포스터 경연대회라는 것을 부대에서 했습니다.
그리고 멋지게 2등이 되었지요. 그것의 포상으로 이번에 나오게 된 것이랍니다.
모닝구무스메 내한콘서트도 걸려있었지만 (필사적이었달까요...?) 이런저런 의미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과는 나름 있었던 것 같고 말예요.

하려고 했던 것은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지만, 약간의 가능성을 느끼고 돌아갑니다.
이 가능성을 그대로 전달할 수 있어야 할 텐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계속 성장하는 도리가 되겠습니다.


2.
갑작스러운 연락에도 너무나도 반갑게 맞아준 진주씨. 그리고 함께 만난 미선씨 감사.
일부러 이번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연락하지 않고, 약간 혼자의 시간을 가져버렸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평소의 1박 2일보다 더 타이트하고 시간의 여유가 없던 2박 3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약속이 불발에 그쳐서 안타깝네요, 달님. 다음에는 꼭 만났으면 좋겠다!


3.
그리고 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안타깝게도 휴기라서 좋은 정보를 많이 드리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주 가끔이겠지만, 뵐 수 있는 날이 있을 것이라고 굳게 믿으며-.

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을 포함해서 PPT YUMENEKO로, Wishwill NET으로 해왔던 작업들에 대한
재고가 필요한 시기라고 느꼈습니다.

가능성을 조금 보았지만, 그 희박한 가능성만으로는 할 수 없는 일도 많다는 것을 최근에야 알 수 있었기에-
앞으로의 도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하여 깊게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존/폐. 그것은 손바닥뒤집기 같은 것이고 말이죠.


4.
다음은 '휴가'로 나오겠습니다. 아마도 제 생일 근처가 될 것 같네요.
그때는 여유롭게 만나서 제 생일도 축하받을겸 모두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뵐게요.

by 도리 | 2008/06/02 17:17 | └ 메시지 | 트랙백 | 덧글(9)

[콘서트] 모닝구무스메 내한공연 후기.


아직도 두근거리는 공연입니다. 이 날 공연의 음성을 듣고, 사진을 다시 확인하는 과정속에서
꽤 두근거리면서 사진을 골라냈습니다. 대부분 흔들리거나 의미가 없는 사진들이 많아서-
그 중에서도 꽤 괜찮은 아이들로만 골랐습니다.

먼저 무대쪽입니다. 올림픽홀, 예상보다 작아서 다행이었습니다-.
2층석을 예매했었는데, 작아서인지 무대가 바로 보이더군요. 다행입니다.


아마 2층 정면 뒤쪽도 잘 보이셨겠죠? 여하튼 공연장으로서는 어딘가 모자란 부분도 많지만,
그래도 아담한 것이- 꽤 흡족한 공연장이었습니다.


사이드 양쪽으로 두개의 커다란 현수막이 놓여 있었는데, 제가 앉아있는 쪽으로는 확인할 수 없었고-
맞은편의 두개만 확인가능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6기뿐!(愛する人は6期だけ!)'라고 적혀있던 현수막과 함께,
'오늘을 기다렸습니다(今日を待ちました)'라고 적혀있던 대형현수막-.

데뷔 후 10년. 한국에 오기까지도 그렇게 시간이 많이 걸려버렸습니다-.


예정된 오후 2시가 지나자 오프닝곡인 '리조난트 블루(リゾナント ブルー)'가 울려퍼졌습니다.
처음으로 보는 곡의 무대에 서서히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6기멤버의 Q&A시간. '짐을 가장 많이 가져왔을 것 같은 사람'과 '대기실이 가장 지저분할 것 같은 사람'을
박수로 정하는 코너였었지요.


뭐-. 결과는 이미 정해져 있었을지도 모르겠어요. (웃음)


슬슬 몸이 덥혀지면서 분위기에 적응하기 시작했습니다.


마구마구 날뛰면서 콘서트 속에 흠뻑 빠져가고 있었는데-.


시간은 술렁술렁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이윽고 엔딩이 가까워 지고 있었지요.


레이나의 엔딩-. 항상 콘서트가 끝나면 자기가 하는 말을 함께 하는 겁니다! 라면서.


'오츠카레이나(おつかれいな)-' 라면서 포즈!


외우고 있던 한국어MC 멘트를 잊어버린 코하루! ... 귀엽습니다. (...응?)


그리고 멋지게 리더의 마무리. 이 날 사유미, 아이, 레이나 팬이 많았던 것 같네요.


그리고 엔딩 무대-. 사랑이 있으면 모든게 다 괜찮고, 사랑의 기계(...)를 부르면서-.


이 날의 공연은 막을 내렸습니다.


굉장했어... 라고 몇 백번을 다시 생각한 공연이었습니다.
아직까지도 흥분이 남아있는 것 같은 느낌... 또 언제쯤 다시 보게 될런지 모르겠지만.
또 근시일내에 한국에서의 공연이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사진의 이동은 금지합니다. **

by 도리 | 2008/06/02 15:47 | - 감상하기 | 트랙백 | 덧글(4)

두근거림의 재발.



2005년 11월 3일.
이 날은 잊지 못할 날 중에 하루입니다.
삿포로의 영화관에서 영화 'NANA'를 보고, 우여곡절끝에 손에 넣은 <모닝구무스메>의 삿포로공연을 본 날이니까요.

2008년 6월 1일.
오늘은 또 잊지 못할 날 중에 하루가 될 것입니다.
그로부터 2년 반. <모닝구무스메>의 한국공연을 마주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억을 더듬어 올라가자면 2004년 여름에 모닝구무스메에 홀릭해버린 이후에,
그녀들과 제주변에는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식어버린 모닝구무스메에 대한 팬심이지만,
그래도 이런 날이 올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도 못했었으니까-.
데뷔 10년이 넘어가는 그녀들도 한국에서의 자연스러운 CD판매와 콘서트로 이어지는
한국활동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도 못했겠죠.

하지만 언젠가는 이뤄질 일. 그것이 10주년 기념앨범 발매로, <리조난트 블루> 싱글발매로 이어지고-
그리고 결국 오늘이 와버렸습니다.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회 공연...
그리고 이번 투어의 최종공연-!

일본 파이널, 대만 공연을 마치고 난 뒤의 한국공연이기에 풀파워를 보여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


... 그때(2005년 11월 3일, 처음으로 콘서트를 갔었을 때)를 기억하면서-
즐겁게 놀다오겠습니다.


결단코, 이 콘서트때문에 외박을 나왔다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빙긋)

by 도리 | 2008/06/01 10:46 | - 일상에서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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